TT특례계산기

2028학년도 변화

작년 기준으로 준비하면 늦습니다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서 확인되는 흐름입니다. 대학별 세부 사항은 모집요강 발표 시점에 다시 확정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1. 01면접

    면접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3년 특례 서류형 대학에서 면접 반영비율을 올리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연세대는 2028학년도 재외국민(2% 이내) 전형에서 2단계 비율을 서류 70 + 면접 30에서 서류 60 + 면접 40으로 조정하고, 면접을 제시문 기반으로 단순화한다고 밝혔습니다.

  2. 02자격

    12년 특례에 수업 언어 증빙이 추가됩니다

    연세대는 2028학년도 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 전형에서 의약학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 대해 한국어 또는 영어로 진행된 수업임을 입증하는 공식 서류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커리큘럼 언어를 미리 확인해두어야 합니다.

  3. 03서류

    체류 요건 검증은 계속 엄격해집니다

    학생 3/4, 부모 2/3라는 학년도별 체류 기준은 하루 단위로 검증됩니다. 출입국 사실증명을 기준으로 학년도 단위 계산을 마쳐야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4. 04기회

    9월 입학이 두 번째 기회가 됩니다

    12년 특례와 외국인전형은 3월과 9월 입학을 함께 운영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2027년 가을학기를 함께 설계하면 실질 지원 기회가 늘어납니다.

이 변화가 내 지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변경점은 트랙에 따라 체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12년 특례라면 수업 언어 증빙이 당장의 과제이고, 3년 특례라면 면접 비중 확대가 지원 조합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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